건봉사

  • 주소 : 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건봉사로 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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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0일 KTX 법우회 템플스테이

작성일 2017-05-13 오전 10:16:40 | 작성자 | 조회수 1357


괜찮아 템플스테이 슬로건이 좋았습니다. 자유로운 분위기와 환경이 잘 어울리고 체험을 겸한 모든 진행이 흥미를 유발해서 매시간 시간 가는줄 모르고 하루가 지났습니다.특히 스님과의 차담시간에 일일히 불러주신 이름이 기억에 남을거 같습니다. 다음에 다시 찾을때도 등공대 방문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세요. 1박 2일동안 즐거운 마음 감사합니다!

유서깊은 금강산 건봉사에서 스님과의 차담을 통해서 나 자신을 뒤돌아 보며 바쁘게 달려온 삶을 잠시 쉬면서 힐링하는 시간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팀장님의 쉬운 해설과 재미있는 진행으로 지루할 틈이 없었으며 정성이 깃들인 공양은 지친 심신을 달랠 수 있었습니다. 맑은 공기와 고즈넉한 공간에서 푹 쉬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금강산 건봉사에서 지냈던 1박 2일 템플스테이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알찬 일정이었습니다. 저희를 첫날 첫시간부터 갈때까지 수고해주신 팀장님과 차담시간에 저희 이야기를 들어주신 스님께도 감사드립니다.마지막으로 1박 2일간 맛있는 밥을 지어주신 보살님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전에도 과광차 여러번 들렸지만, 이번에 새로이 부처님 진신 치아사리를 친견 할 수 있어서 뜻깊었습니다.돌아가면 주변에 건봉사에 대한 자랑거리가 하나 더 늘듯합니다. 감사합니다.



공기 맑은 산속의 건봉사 괜찮아 템플스테이 1박 하면서 좋은 시간을 보내고 갑니다. 스님의 차담시간이 제일 좋았습니다!
소개를 잘 해주신 팀장님 더욱 발전해서 많은 사람들이 자주 찾는 건봉사 템플스테이가 되길 기원합니다. 다음에 한번 꼭! 오겠습니다.

바쁘고 지친 심신에서 벗어나 나 자신을 돌아보고 욕심과 애착의 마음을 모두 놓아 보내는 시간을 가진것 같습니다.건봉사 괜찮아 템플스테이! 조용하고 시원한 공기를 마시며 스님의 정겨운 말씀도 듣고 해탈의 등공대 포행길은 너무 기억에 남는 템플스테이였습니다. 모두 모두 성불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