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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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9일 쓰담쓰담 템플스테이

작성일 2017-09-13 오후 3:34:20 | 작성자 | 조회수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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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항상 깨어있는 상태로 만들기 위해 수행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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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경험(체험) 잘 배우고 느끼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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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등사의 숙소가 정말 편하고 따뜻해요. 그리고 밥이 정말로 맛있어요. just(공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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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스케줄이었지만 편하게 잘 쉬었다 갑니다.

이전에 왔었던 기억이 너무 좋아서 다시 오게 되었는데, 기대했던 것만큼 

좋은 시간 보내고 갑니다. 살다가 또 내려놓고 쉬고 싶을 때 언제라도 

처음처럼 반겨주시는 전등사 템플스테이를 찾아오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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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사람의 추천으로 오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더한 좋은 경험하고 갑니다.

108배가 정말 저에겐 의미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다시 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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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동안 잡생각 없이 푹 쉬다가 가는 기분입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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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내려놓고 갈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휴식의 의미를 뜻 깊게 느끼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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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알게 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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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을 받고 가는 느낌입니다.

항상 고민했던 나를 내려놓는 자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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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실한 프로그램으로 마음이 차분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화장실 문이 방으로 넘쳐요. 문을 좀 더 높게 해야 함.

비가 와서 운동화 신발이 다 젖었습니다.

처음에 안내할 때 이것에 대한 설명 및 주의가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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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와서 많은 것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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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걸 배우고, 느끼고, 공부하고 가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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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들이 입는 옷들이 정갈해서 멋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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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으로 제 자신을 위해서 오로지 이렇게 잘 쉬어 보긴 처음이었습니다.

항상 무언가를 해야 한다고 습관처럼 살아왔습니다.

찻잔 하나가 물, , 불 모든 인연들이 만나 찻잔 하나가 만들어졌다는 말씀에 

지금 내가 느끼는 이 휴식과 편안함이 가족들의 고마움을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Kenda***

The respect for simple everyday rituals (eating, putting shoes away, standing) 

provided a sense of focus that can be practiced at home.

가정의 일상생활에서 하는 일들(먹는 일, 신발 벋기, 서 있기 등)에 있어서도 

좀 더 수행하는 것처럼 신중하게 해야 함을 느꼈습니다.

 


Matt**

On my first day, it was hard to stop thinking about my son who we left in America.

The 108 prostrations really forced me to stop and only think about what was happing right now.

첫날, 미국에 남겨 두고 온 아들 생각 때문에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108배를 하고 나니 그 생각이 멈추고

직 지금 여기에서 일어나는 일들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