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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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2일 남양유업 인천지부 템플스테이

작성일 2017-09-24 오후 3:43:32 | 작성자 | 조회수 179





무명

일정이 빡빡하여 여유를 많이 즐기지 못해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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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어색하고 왜 왔나하고 생각이 있었는데,

막상 12일간 해보니. 색다른 경험이었다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108배를 하면서 조금은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어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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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쯤 경험은 해볼 만하고 108배가 제일 해볼 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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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like a man of action, act like a man of thou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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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종교에 대한 인식의 변화가 생겼고, 많은걸 알고 배우고 갑니다.

스님들께서 수행하시느라 너무나 고생하시는 것 같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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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에서의 하룻밤이 너무 포근하였습니다.

12일이라 맛보기만 한 것 같은 느낌이라

추후 재참여를 통해 체험하고자 합니다.

스님의 일상이 결코 쉬어 보이지 않았다는 것.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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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템플스테이에 와서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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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숙소나 화장실이 깔끔하고 깨끗해서 좋았습니다.

너무 친절하고 세세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중에 딸과 함께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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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체험하고 갑니다. 편안한 마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수행하시는데 힘드실 꺼 같아요. 다음엔 가족과 함께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