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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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3일 인천시 교육청 교원힐링캠프 3기 템플스테이

작성일 2017-09-24 오후 3:44:18 | 작성자 | 조회수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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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산사 체험과 다양하고 뜻 깊은 프로그램 감사했습니다.

나를 관찰하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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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스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으면 더욱더 좋겠습니다.



무명

화나는 마음 욕심내는 마음 내려놓기 위해

하루 5분씩 참선하라는 말씀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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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우공양이 참 좋았음. 스님과 차담이 어렵지 않아서 좋았어요.

아쉬운 점은 참가자들끼리 소개하고 참가 후

소감나누기 하면서 서로 공감대를 이루는 시간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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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산사와 안개 낀 하늘이 너무도 마음을 편하게 하네요.

명상 감사합니다. 방에 욕실이 없는 건 슬퍼요.

어렵게 느껴졌던 스님이 조금은 가까워진 것 같습니다.

더 많이 마주칠 수 있으면 좋겠어요.



무명

평소 힘들었던 여러 가지 일들을 많이 내려놓으려고 애쓰고 있지만

돌아서면 또 제자리였다. 여기 와서 좀 더 마음이 홀가분해지고,

나 자신에 대해 좀 더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무명

절이라는 공간이 좀 더 가깝게 느껴지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남을 신경 쓰지 않고 스스로를 반성하며 나를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네요.

108배 정말 좋았습니다.

절에서의 예법 및 이것저것을 알려주신 스님들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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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으려 왔는데, 많은 것을 채우고 갑니다.

말로 표현하지 못한 감동과 위로가 되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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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동안 좋은 음식. 좋은 말씀,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앞으로 계속 템플스테이에 참가하면서 나를 깨우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중고등학생들도 참여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합니다.

스님이 근엄하고 높다고 생각했는데,

평범한 우리와 같이 가깝고 친근하다고 느꼈습니다.



무명

새벽 일찍 일어나서 하루가 무척 길게 느껴지고

좌식 생활과 앉는 자세 때문에 다리가 좀 아프기도 했지만,

한가롭게 자연과 가까이 하며

혼자만의 시간을 많이 가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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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스님과의 짧은 차담 시간은 깨달음을 얻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산사에소의 12~ 처음으로 경험한 108배의 수행과정이

힘들면서도 가장 가슴을 울리는 프로그램이었다.

산을 내려가서 일상 생활 속에서도 꼭 실천하고픈 마음.

참선의 시간은 밀려드는 잠과의 싸움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