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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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6일 심심풀이 템플스테이

작성일 2017-10-12 오후 6:05:30 | 작성자 | 조회수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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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등사란 절은 참가자들에게 부드러운 곳이었습니다

프로그램들을 진행하신 두 분 스님들 모두 이 프로그램에 있어서 진정성을 가지고 임한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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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로 경험하는 템플스테이 이었습니다. 첫 번째는 그냥 호기심에서 템플스테이를 참석했다가

주변의 좋은 공기, 좋은 환경에 반하여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두 번째는 팔만대장경이 보고 싶다는 욕심에 해인사에서 템플스테이를 하면서 

조금 더 불교에 가까이 가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번 전등사 템플스테이를 통해서는 조금 진지한 불교에 대한 이해와 아울러 

종교에 대해 인식과 아울러서 역사에 대한 나의 무지를 조금 깨우쳐 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좋은 경험이었고 템플스테이의 필요성과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많은 

우리들의 전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고의 선물을 받아갑니다.

 

 

무명

만남이 좋았습니다. 모르는 분들과 한마디 한마디 오가는

웃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3일 앉았던 방석이 그리울 것 같습니다.

 

 

무명

우울증으로 무언가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행복해지고 싶다는 마음으로 

템플스테이를 신청하였는데 좋은 룸메이트와 여러분들의 많은 대화를 통해 

여러 사람들의 생각과 마음을 들으면서 행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비록 아직도 행복해지고 싶고 우울감이 사라진 건 아니지만 

생활 속에서 이곳에서의 대화와 마음가짐에 대해 떠올리며 

앞으로 나아지리라 믿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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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곳에 와서 낫선 생활들을 하느라 힘들 기도 했지만

좋은 기억, 좋은 느낌, 깨달음을 느끼고 떠납니다

소중한 인연들을 만나고 소중한 시간들을 보내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일상생활로 돌아가서도 부처님의 말씀처럼 사랑과 자비를 베풀며 살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을 주지스님과의 차담으로 마무리 하게 되어 정말 정말 좋았습니다

주지스님 말씀을 곱씹고 곱씹으며 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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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스테이 체험을 편안하게 하였습니다. 무거웠던 마음이 가벼워져서 돌아갑니다

개인적으로는 야외에서의 참선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운영하시는 분들이나 스님들도 친절하였고 만족합니다

감사했습니다.

 

 

무명

일을 시작하고 나서 저 자신을 잃어버린 것 같은 기분에 템플스테이를 신청할 적절한 기회를 노리다가 

긴 추석 연휴를 활용해서 다녀오기로 결정했고 올 해 내린 결정 중 

가장 잘 한 결정이라고 스스로에게 칭찬하고 싶습니다. 23일 짧은 시간이었지만

저 자신을 되찾은 것 같은 자신감과 함께 생각해보고 싶었던 문제들에 대해 

시간적 제약 없이 마음껏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깨달음과 행하는 것은 모두 제 안에 있다는 깨달음을 얻고

더욱 더 멋진 어른이 되기 위한 자신감을 얻고 갑니다

스님들, 특히 스태프 분들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Ai***

I really enjoyed my time here. I think the program and staff are really well organized. 

I especially appreciated by attention from my translation Mr.Nam!! 

Also thank you to all staff from the beginning that our time here is meant for relaxation 

and we should feel no compulsion to do anything if we felt uncomfortable. 

I think facilities are great and the program set up great conditions for relationships to form organically.

 Will 100% recommend and look forward to morning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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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형으로 들어와 체험형까지 좋은 경험하고 갑니다처음 휴식형인 첫날은 

너무 방치하는 것 아니야 할 정도였는데, 체험형을 하면서는 휴식형도 좋은 거 였구나 하는 생각도 살짝 들긴 했지만

빡빡한 체험형도 좋은 경험을 하고 가는 듯해서 감사합니다

진행하시는 분들도 미소 잃지 않고 항상 친절하게 미소를 지으셔서 마음이 아름다워지듯 했답니다

스님들도 개성 있으신 분들이셔서 재밌고 유쾌했어요

스님과의 대화에서가 가장 기억이 남는데요. likelove의 차이 평생 마음에 남을 듯 하네요

감사했습니다. 잘 쉬고 좋은 경험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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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생각으로, 지금가지의 인생에서 최고의 시간이었다고 자부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현실에서 고민하고, 걱정하고, 풀리지 않고, 멈추어 버린 나의 시간을 다시금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준 것 같습니다

이제, 전등사 템플스테이를 시작으로 다시 한 번 삶의 충전을 하고 새로이 시작하려고 합니다

물론, 앞으로의 과정은 제가 만들어 나갈 것이구요

주지스님을 비롯한 스님들의 소중한 말씀 깊이 간직하고 돌아가겠습니다

템플스테이 교육과정은 참 알찬 내용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부족한 부분은 없었습니다

솔직한 심정입니다. 앞으로 건강하시고, 불교 성불하십시오. 감사합니다.

 

 

무명

템플스테이에 대한 좋은 이미지 그대로 좋은 시간 보내고 갑니다. 스텝 분들도 모두 친절하시고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디테일하게 챙겨주신 점 감사합니다

아무런 방해없이 조용히 휴식하고 싶어 찾았는데, 자연 속에서 아무 걱정, 생각 없이 제대로 힐링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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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히 쉬고 갈 수 있게 도와주신 팀장님과 두 분 도우미님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친절하고 자상하게 보살펴 주시어 마음도 몸도 피곤함이 많이 풀렸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함께 참여하신 분들도 나름의 고통이 있어 오셨었는데 다른 위로를 받고 싶으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내가 그들을 위로해주지 못하고 배려해주지 못한 것이 아쉽고 안타까운 생각입니다

두 분 스님의 생활, 인내와 참선, 108배 수행안내 등 감사합니다. 기회 되면 한 번 더 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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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전등사에서의 템플스테이! 너무 감사드립니다

준비하시고 전체 운영해 주신 멤버님들 또한 3분의 스님들의 내면적이고 체화되신 

말씀, 조언 하나하나 너무 깊이 간직하고 싶은 내용들이었습니다.

아직까지 3번째의 한국 사찰에서의 템플스테이 이었으나 지속적으로 더 경험하고 싶게 만들어 주신 프로그램 이었습니다

특히 스님 개별 개별 특징적으로 강한 개성으로 접근해 주신 내용들 감사합니다

또한 불교철학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말씀해주신 주지스님께 더욱 감사드립니다.

Dear friends,

Those who wish to experience Korean templestay in Jeondeungsa, Ganghwado,

 I’d to recommend you to come and stay here. It was really great experience to meet monks and

 listen to their valuable words and its philosophy. It was also well organized program. 

Have fun and a great time here!! - from Australia

 

 

무명

템플스테이! 많이 듣고 읽어본 단어라서 친숙하게 다가온다

건국이래, 가장 긴 추석 연휴에 23일 동안 강화 전등사에서의 힐링에 기대를 잔뜩 하고 강화 섬에 들어섰다

점심을 공양간에서 해결하고 드디어 준비된 행사에 참여하자니 낯선 프로그램이라 긴장된다

하지만 강요하지 않는다는 말에 안도의 숨을 쉰다.

가장 기억에 남은 108배와 스님과의 차 한잔은 그동안 나를 재발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가장 힘들었던 것은 가부좌를 틀고 있는 자세 였짐나 힘든 자세 였기에 집에 돌아가서도 계속 해야 될 것 같다

쓴게 몸에 좋듯이!

템플스테이의 프로그램 중에 스님과의 차 한잔하는 좌담회는 좀 더 늘려 

속에 담아 놓은 말들을 다 풀어 놓을 수 있는 시간이 많았다면 좋겠다

가슴에 담아 놓은 말을 비우듯 내려 놓을 때 행복해 지는 것 아닐 까 생각이 든다!

 

 

이무명

항상 바쁘게 살아오면서, 마음 한켠 템플스테이를 통하여 

일상에서 벗어나 나를 보고 그리고 아무 생각 없이 쉬고 싶은 마음 늘 갖고 있었지만 

실행은 쉽지 않았는데 그 기회를 갖게 되어 그리고 체험하고 느끼게 되어 우선 기분 좋다

모든 것은 결국 마음공부 수련에서부터 시작되고 귀결됨을 새삼 깨닫게 되어 

앞으로 삶에 있어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 같다. 템플스테이 관계자 모든 분들께 거듭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좋은 인연으로 전등사 템플스테이가 도기를 소망하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강화도에 오면 들릴 곳이 생긴듯하여 매우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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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23일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전등사에서 체험하는 일정으로 참여하게 되었는데

몸은 조금 고단하고 힘들었지만, 솔직하고 편안함, 절제 속에 자유로운 마음

일정이 있으면서 강요가 없는 치유의 시간 속 여정이 되어서 

인생을 살아가는데, 힘이 되고

다시 시작하는 스타트를 하게 되는 계기가 되어서 참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다.

 

 

무명

23일 동안 무엇을 얻어가기엔 좀 짧은 시간이었습니다

알찬 구성과 너무 유익하고 좋은 시간 가져서 23일 이라는 시간이 

너무 아쉬워서 더 그런 것 같아요. 무어라고 자세히 말하긴 힘들지만 

이렇게 마무리하며 생각해보니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프로그램 만들어 주시고 진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오고 싶어요. 전등사 템플스테이. 주변 분들에게 추천해주려구요!!

 

 

무명

우선 전등사를 오게 되어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몇 번 오고 싶었지만 기회가 되지 않았는데 

우연히 템플스테이 홈페이지를 통해 설레는 마음을 갖고 참여 하였어요

처음 느낀 절의 분위기는 너무나 아담하고 편안했습니다

여기서 23일 동안 함께 하신 분들도 좋으시고, 직원 분들도 친절하시고

스님들도 따뜻하고 좋았습니다. 좋은 추억, 좋은 연휴 보내고 갑니다

수고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