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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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일 행복만원 템플스테이

작성일 2017-11-09 오후 5:29:04 | 작성자 | 조회수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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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명 남짓한 사람들과 단체 생활을 하는 것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조용하고 고요하고, 마음이 불편한 게 없어서 좋았습니다

절 자체도 의미 있고 멋스럽지만 절을 둘러싸고 있는 주변 산들과 풍경이 아름다워서 놀랐고요

조곤조곤하게 템플스테이 일정과 절 예법에 대해 설명해주신 

선생님들께도 고마움 절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마음공부 꾸준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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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해탈이가 너무 귀여웠습니다

쾌적하고 아름다운 전등사에 흠뻑 취할 수 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몸이 아픈 상태로 와서 집중을 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무명

잠시나마 속세를 떠나 전등사에 12일 머무르면서 마음이 편안해지고 

힐링한 느낌입니다. 발우공양을 처음 해 보면서 음식을 먹는 

그리고 먹게 되기까지의 수많은 분들의 노고 등에 대하여 생각해 보았습니다

잘 쉬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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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가을 정취와 어우러진 전등사에서 의미있는 경허머 하고 갑니다

정성스런 음식과 공양, 담당 스님의 세심한 지도

주지스님과의 차담, 발우공양 모두 좋았습니다.

담당자님의 수고에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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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곳에서 처음으로 딸과 지내는 12일이 어색할 줄 알았는데,

아이도 적극적으로 잘하는 모습에 너무 대견스러웠습니다

이런 체험을 통해 많이 얻어 갑니다. 다음에 또 와야 겠어요.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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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단순 호기심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커다란 보람을 느끼고 갑니다

특히 명상의 개념과 방법에 대해 공부한 것이 가장 인상에 남고 또한 조금씩 실천해 볼 까 합니다

참으로 고맙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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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이렇게 아름다운 곳에서 머물게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맛있는 음식, 틈틈이 배려하며 저희를 위해 애쓰신 

진행자 분들도 또한 고맙습니다. 고마운 마음으로 여기를 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