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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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4일 쓰담쓰담 템플스테이

작성일 2017-11-09 오후 5:30:45 | 작성자 | 조회수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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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관심만 있던 불교에 대해 더 알게 되어 매우 기쁘고

마음공부와 명상 수련에 대해서는 집에 가서도 꼭 해보고 싶은 의지가 생깁니다

모두에게 감사드리고, 꼭 또 방문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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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에 와서 마음을 비우고 내려놓고 가야겠다는 생각으로 왔는데 

지금 하루 만에 이루어지는 일이 아니고 

앞으로 내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지

으로 어떻게 내려놓고 내안을 바라보아야 하는지 조금이나마 알게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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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어찌 하는지. 108배는 왜 하는지

명상은 어떻게 하는지 잘 알게 되었습니다

집에 돌아가 배운 대로 제 자신을 수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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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복잡한 생각이 많았는데, 잠시나마 머리를 비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편안하고 조용한 분위기도 너무 좋았습니다

함께 숙박했던 분과도 너무 착하고 대화도 많이 해서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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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우공양 때 도우미 한 것이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주지스님과의 대화에서도 불편한 상황을 맞닥뜨렸을 때 

어떻게 더 지혜롭게 대처를 할 수 있을 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 것 같습니다

좋은 시간이었고, 종교에 상관없이 지인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프로그램입니다

빗자루질 할 때 절의 아침공기와 평화로움도 너무 좋았습니다.

 

 

noname

It was useful experience. I got a lot of knowledge. Certainly, I cleared my mind!.

 

 

Ana**

thank you for your advice, wisdom and help. 

I hope, it will help me to find my own way and investigate Buddhist practice.

 

 

Ra***

After my templestay, I can know something about Korean Buddhism 

& also I am able to know who I am and believe in yourself

 is the most important this in anyone’s life...Thank you!!!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