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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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쓰담쓰담 템플스테이

작성일 2017-11-16 오후 2:29:48 | 작성자 | 조회수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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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처음으로 절에 와 템플스테이 12일 체험을 하게 되어,

처음에는 생소하고 어색하였습니다. 불교에 대한 사상과 좋은 말씀,

수행하는 자세, 스님들의 생활들을 체험을 하게 되니 너무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이번 체험으로 인하여 내 자신을 더 돌이켜 보며 명상을 하여

우리 가족들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제 자신이 되고 싶습니다.

템플스테이를 진행해주신 선생님, 스님, 관계자 분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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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 함께 찾은 템플스테이로, 전등사를 선택한 것은 아주 굿 초이스 이었네요.

다음에 딸과 다닐 때는 좀 더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에 집중해야겠어요.

같이 하는 시간이 너무 필요했던 우리 모녀에게 많은 도움을 주신

스님들, 감사합니다. 내년 쯤 은행잎이 노랄 때 다시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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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았지만 생각보다 많은 것을 느끼고 갑니다. 가장 많이 만났던

태정 스님의 소탈하고 부드러운 모습이 좋았고,

옆에서 통역하고 사진 찍어주신 도움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주지스님의 말씀도 참 여운이 남는 것 같습니다.

전등사와 이곳의 분들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아서,

다시 또 올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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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좋은 곳은 여러 번 와도 여전히 좋은 것 같습니다.

두 번째 참가여서 인지 훨씬 수원했고요. 기억해주시고 반갑게 맞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상으로 돌아가서도 열심히 훈련하겠습니다. 이제 정월대보름에 다시 와볼까 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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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마음으로 왔지만 조금이나마 수행을 해서 가벼운 맘으로 돌아갑니다.

프로그램은 참 좋았고 도와주시는 직원들 참 고맙고 친절했습니다.



Chri***

It was a very nice stay. Our guides were very kind and I learned a lot.

We were very busy, so I wasn’t able to clear my mind as much as I thought.

However, I still think I learned new ways to practice.

I need to open my eyes!



Kl**

I do not feel much closer to my true self but I think it is important

to disconnect from the stress of normal life sometimes

(nature, meditate, no pho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