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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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8일 쓰담쓰담 템플스테이

작성일 2017-11-20 오후 1:15:13 | 작성자 | 조회수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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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12일 이지만 나만을 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소중하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템플스테이는 처음이라서

설렘과 약간의 두려운 마음이 있었는데, 진행해 주시는 직원 분들과

태정스님 덕분에 곧 적응 할 수 있었습니다. 주지스님과 차담 시간에는

제 마음을 너무 잘 알고 계시는 듯해서 저도 모르게 감정이 울컥하기도 하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다시 또 오고 싶을 만큼 좋은 점 밖에 없었습니다.

다음에 또 뵙기를 바래봅니다.



무명

전등사에서의 하룻밤... 낯선 경험에서 오는 신선함이 너무 좋았습니다.

108배를 해냈다는 성취감과 명상하며 나를 찾아가는 시간들 하나하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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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깨달으려고 온 건 아닌데 저녁 예불하다 문득 깨달은 게 있어요!

되게 신기하고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새로운 사람들과 좋은 얘기도 하고

정말 한번쯤은 누구나 경험해봤으면 좋겠어요!

나중에 친구와 체험형으로 또 오고 싶어요.



M***

The visit was excellent. Very well planned & great schedule.

Everyone in the program were very hospitable & professional.

Staying here allowed me to escape from everyday life.

It was refreshing, relaxing, definitely cleared my mind.

It made me want to come back again both to stay to recharge

& to take a higher level course / program if there is one.

Excellent program that I will recommend to friends & colleagues.

Thank you so much. this is a life time memory.



M**

The stay at the temple was very nice. I learned a lot about Buddhism and meditation.

the stay was too short to clear my mind.



M****

It was a very interesting experience I liked the practice of meditation,

but l am not good in cleaning my mind, maybe if the templestay would be longer.

Thank you!



C****

the temple is beautiful, the grounds are gorgeous.

The accommodation was very clean and comfortable. I enjoyed the teachings from the monks.

The translator was very good at explaining the teachings of the monk.

the prostrations served me well for self-reflection.

There is much to think about ones-self with the words of the prostrations.

I am definitely more at pe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