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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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일 쓰담쓰담 템플스테이

작성일 2017-12-03 오후 3:14:14 | 작성자 | 조회수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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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녘에 빗소리가 산사와 참 어울린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제가 명상에 집중을 잘 못하고 졸음이 와서 힘들었습니다

죽비를 한 대 맞으면 정신 차렸을 까요?

At dawn, it was time for the rain to go well with this temple. 

See you next time. I was not able to concentrate on meditation 

and it was hard because of sleeping. 

Would I wake up if I hit by the bamboo stick?

 

 

무명

조용하고 공기 좋은 곳에서 12일 동안 생활하며 

작은 소리에 귀 기울여 보았습니다. 나의 행동 하나하나에 집중하며

행동과 말을 되돌아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I lived in a quiet, airy place for one night and two days, 

listening to a small sound. It was a good time to focus on my actions 

and look back on my actions and wor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