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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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7일 쓰담쓰담 템플스테이

작성일 2018-04-04 오후 3:05:36 | 작성자 | 조회수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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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편히 12일 동안 부처님의 그늘 안에서 쉬다 갑니다. 부처님께서는 위대한 포기를 선언하셨듯

이시간 이후 부처님을 닮아가는 삶. 가르침의 길을 따르고자 합니다

천천히 나아가고자 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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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께서 여기로 인도하신 느낌이 들었습니다

처음 집사람이 템플을 하자고 했을 때 기대 반 걱정 반의 마음이었습니다

막상, 템플을 하고 나니 모든 면에서 너무나 좋았는 생각이 듭니다

체험으로 끝내지 않고 생활 속에서 실천 한다면 내 인생을 더욱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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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있는 시간, 한결 가벼워진 마음가짐. 종교와 상관없이 꼭 한번 경험해보길 강추

지도스님, 그리고 진행 도와주신 선생님들 너무 좋으셔서 편한 시간 보내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그뤠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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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심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어 좋았고 힐링의 시간을 만끽했습니다

편안한 숙소와 전등사의 공양식당의 아름다움과 정취가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주지스님과의 차담 시간도 유익했어요. 감사합니다.

 

 

noname

It was a very nice experience for my templestay. 

I am happy I learned knowledge about Buddhism and impressed by myself for the 108 prostration. 

I really enjoyed the process of the 108 prostration

and think it will remind me to be humble all the time in the future.

the staff here are very friendly. I had a good and relaxing time here.

 

 

무명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너무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잘 모르는 것들 때문에 해매기도 했지만 0%를 알던 것을 적어도 조금은 알게 되어서 재미있고

보람찬 주말이었습니다. 특히 너무 잘 준비되어 있어서 프로그램대로 참가자들이 따라가게 되어서 

힘들지 않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무명

산책을 하며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불교문화에 대해 좀 더 알게 되어 좋았고

일상에서 조금은 여유 있게 서두르지 않고 지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말씀 많이 얻어갑니다. 하루를 일직 시작하니, 상쾌하고 개운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입시에 실패하고 갈피를 못 잡고 나태하게 지냈는데

부지런히 다시 일어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무명

친구들이랑 가벼운 마음으로 왔는데 불교에 대해 많이 알아가고 

매력을 많이 느끼고 가는 것 같습니다. 채식위주로 밥 먹고 많이 움직여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이제부터 밥을 안남기려고 할 것 같습니다

전등도 예쁘고 공기도 좋았고 스님들 선생님들도 다 좋았습니다

색다른 경험을 하고 가서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고, 제일 좋았던 건 108배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