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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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9일 쓰담쓰담 템플스테이

작성일 2018-07-01 오후 2:22:35 | 작성자 | 조회수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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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동안 너무 재미있었어요. 교육해주신 스님도 좋으시고 선생님, 팀장님 다 좋았습니다

진도 예쁘게 찍어주셔서 감사해요, 어제 등산 다녀온 후에 여기로 와서 피곤한 나머지 

새벽 예불을 못 갔는데 그게 너무 아쉬워요. 초파일 전이라 저녁에 연등 켠 것도 너무 예뻤습니다

감사해요.

 

 

무명

정확하게 절이 어떤 곳인지 어떤 활동을 하는지 알지 못한 채 무작정 친구들과 신청해서 

오게 된 첫 템플스테이입니다. 인터넷에서 일정표로 확인 할 때와는 달리 매우 알찬 

프로그램들이 체계적으로 짜여있어 짧은 시간이었지만 불교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전등사의 경우 직접 타종을 해 볼 수 있어 더욱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무명

항상 어디 여행을 가거나 하면 절에 가서 아이들과 함게 합장하고 절도 하며 나름대로 

불교에 대해 관심도 많고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나 자신이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경험이었고 내가 더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좋은 인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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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스테이에 항상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많았는데, 친구들과 함께 하게 돼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108배나 명상 등 어렵 게만 생각했었는데, 답답하거나 힘들지 않고 오히려 마음 편하게 

재밌게 힐링하고 갑니다. 저희 담당 스님도 너무너무 좋으셔서 2배로 좋았던 것 같아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직원 분들도 친절하게 안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발우공양을 못해서 아쉽지만, 기회가 되면 또 찾아오겠습니다.

 

 

무명

모든 게 처음 경험해보는 것들이었습니다. 신청할 때에는 단순히 친구들과 재밌는 추억 쌓고 

좀 쉬다 오는 게 목표였는데 생각보다 더 크고 많은 것을 배우고 가는 것 같네요

깨끗한 시설과 친절한 설명 등 너무 만족하고 가네요. 이번에 체험형으로 불교문화를 짧게 맛보았다면 다음번엔 휴식형으로도 다시 참여해보고 싶어요. 12일의 좋은 추억을 선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