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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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일 인천교육연수원

작성일 2018-07-01 오후 3:37:23 | 작성자 | 조회수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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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하기 전 즐겁고 편안한 마음으로 왔는데 막상 프로그램 참여하면서 오감체험, 예불, 108, 참선 명상, 발우공양 등 너무나 좋은 추억과 

정말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쉽게도 108배는 하지 못했지만 다음번에 다시 오게 된다면 꼭 성공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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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컸었는데요. 직장, 육아, 집안일 모두 내려놓고 오로지 나만을 위한 시간을 갖고 싶었던 요즘이었는데 

정말 좋은 기회가 주어져서 힐링 제대로 합니다. 비록 짧은 12일이었지만 12개월은 힘이 날 것 같네요. 내려놓고 싶을 때 다시 한 번 오고 싶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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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경험해보는 템플스테이 체험을 해봤습니다. 종교 여부를 떠나서 새로운 경험과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마음이 깨끗해지는 체험이었습니다

생각보다 잠자리와 음식 모두 만족합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체험해 볼 수 있게 이 사업이 더 활성화되길 바랍니다

진행해 주신 스님, 그 외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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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벗어난 확실한 느낌으로 12일을 즐기고 갑니다. 템플스테이의 첫 경험을 전등사에서 하게 되어 의미 있는 추억도 쌓게 되었습니다

나름 많이 와보았다고 생각한 전등사가 새로운 기억으로 시작하게 됩니다. 일정 내내 편하고 즐길 수 있게 배려해 주셔서 많이 감사드립니다

스님의 진행에 푹 빠진 일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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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생소했던 경험을 하면서 설레기도 하고, 걱정을 많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힐링, , 문화체험 보다는 바쁜 일정에 따라가기가 좀 힘들 기도 했지만

첫날 잠자리에 들면서 최근에 느끼지 못했던 숙면이란 것을 하게 되었습니다. 둘째 날부터는 몸은 다소 힘들였으나

마음이 점차 여유로워지고 편안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처음이 아닌 두 번, 세 번 여러 번에 걸쳐 더 해보고 싶고, 다음에는 꼭 가족과 함께 참여하겠습니다

모든 분들게 감사드리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친절함에 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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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도 멋진 산사에서 우리들만을 위해 특별히 준비된 음식과 일정들이 다 감사했습니다. 불교문화, 산사체험... 막연한 동경과 동시에 두려움이 있었는데 

다 끝나고 보니 생각보다 괜찮네 라는 느낌이 듭니다. 정말 멋진 전등사에서 보낸 12일 특히 모두 다 잠든 지난 밤

혼자 화장실에 다녀오다 마당에 멈춰 서서 올려다보았던 달과 별, 그리고 바람소리는 한동안 일상을 버티는 에너지가 될 것 같습니다

시끌시끌 말도 안 듣고, 시간도 잘 안 지키는 보살들 참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명

하루하루 정해진 시간에 말과 몸에 배어 있는 생활 패턴으로 살아와 템플스테이라는 활동 시스템이 있는지 전혀 알지 못하고 

듣기만 하였지만 도전할 생각조차 못했던. 교육연수원에서 좋은 기회고 접할 수 있어 쉽고 편하게 템플스테이가 어떤 건지에 대해 

충분히 알게 되었고 좋은 경험과 스트레스 완전 풀고 가서 기분 좋습니다.

 

 

무명

쉼과 채움, 그리고 나눔교육 연수를 오면서 설레임도 있었지만 걱정도 많았다. 그러나 템플스테이 담당 선생님들께서 자세히

그리고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너무 즐거운 시간이 되어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돌아갑니다. 복잡했던 마음도 108배를 하면서 많이 정리가 되어서 

더욱 감사한 시간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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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스테이에 오기 전 단순히 반복되는 육아와 일로 인해 지친 몸과 마음에 휴식을 취하고자 소풍 오는 기분으로 왔었는데 

여러 체험활동과 자연풍경을 보고 경험하며 나를 돌아보고 나를 찾게 되는 좋은 시간을 선물로 받고 집으로 돌아가게 된 것 같습니다

주어진 삶을 더욱 열심히 사랑하는 사람들과 보내야겠습니다. 너무 유익하고 스님 너무 재밌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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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등사에는 처음 방문이었는데 많은 가르침을 받고 가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108배를 하면서 절도 제대로 배우고 절을 할때마다 생각하고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스님들과 사무국 직원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또 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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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로 온 것이라 사실 기대를 많이 안하고 왔는데, 너무너무 편하게 해주시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숙소도 너무 깨끗하고, 밥도 맛있었어요! 좋은 선물 많이 받고 갑니다. 108배는 실패했지만,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무명

일상에서 벗어난 즐겁고 신기하고 새로운 시간... 좋았다. 언제 또 이런 여유를......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지만 잊지 않을 듯해요

다리가 조금 후들후들 힘은 없지만, 또 하고 싶고 또 새로운걸 배우고 싶네요. 힐링을 위한 연수 이었지만 많이 얻어 가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