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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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일 쓰담쓰담 템플스테이

작성일 2018-07-06 오후 1:52:25 | 작성자 | 조회수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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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 동안 절에서 생활 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멀게만 느껴졌던 불교와 스님이 친근히 다가옵니다

다음번에는 12일이 아니라 23일 묵어보고 싶습니다

일체유심조 ? 내 마음이 가장 소중하다. 내가 부처다. 나는 소중하다

착각 속에서 살아라. 스님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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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템플스테이에 관심이 많아서 전등사로 오게 되었습니다. 일찍 도착하여 여유롭게 

전등사 전체를 둘러보며 편안한 마음이었습니다. 여러 가지 체험을 하면서 새롭게 마음을 내려놓고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08배를 하면서 전에 느끼지 못한 전율이 느껴지며 

마음의 그릇을 크게 가지라는 스님의 말씀이 다시 한 번 되새겨 집니다

이틀 동안 감사한 마음과 행복했습니다.

 

 

무명

휴식형을 신청했기 때문에 처음에는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이 부담스러웠는데

막상 체험을 통해 얻는 게 많아서 경험이라던 지 뿌듯한 같은 것 들이 좋았습니다

특히 산사의 경치도 너무 좋았습니다. 잘 쉬다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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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복잡한 시기... 마음의 휴식을 기대하며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종교이지만... 

겉으로 보이는 이미지보다도 훨씬 더 좋았던 것 같아요. 다만 불교라는 타종교에 대해 

정말 제대로 느꼈는지는 조심스럽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부모님과도 와보고 싶네요

108배 생각보다 해냈을 때의 성취감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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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 전부터, 여기 온다고 생각한 순간부터 마음이 편해졌었습니다. 와서는 더욱 편하게 있을 수 있었고요

108배를 하면서 나는 참 많은 참회를 해야 하는 사람이고, 더 많은 감사를 하며 살아가야 하는 사람이다 

생각했습니다. 집에 돌아가서도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잊어갈 때쯤 다시 와서 내려놓고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