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등사

  • 주소 :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전등사로 37-41(전등사)
  • 전화 : 032-937-0152

6월 9일 쓰담쓰담 템플스테이

작성일 2018-07-06 오후 3:05:18 | 작성자 | 조회수 102

*

최근에 마음 쓰이는 일들이 있어 템플스테이를 신청하게 되었는데 저에게 변화를 주기에 12일은 

다소 짧은 시간이었지만, 마지막 시간이었던 스님과의 다과 시간에 긍정적인 사고를 갖자는 

메시지를 담고 돌아갑니다. 108배와 발우공양 그리고 스님과의 대화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스님들은 진지하고 어려울거라는 편견과 다르게 재미있고 재치 있으셔서 더 행복했습니다.

 

 

*

모든 것이 새롭고 낯설지 만 유쾌하고도 경건한 순간들에 행복했어요. 12일 빠듯한 듯 그러나 

알찬 프로그램에 감사드립니다. 마지막 사진 촬영 편집 영상 보여주신 것에 감동했어요

아주 특별하고 소중한 경험을 만끽 할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수고해주신 담당자 선생님들과 

이끌어주신 태정 스님께도, 마지막 교무스님께도 깊은 감사 드려요. 건강하세요. 모두들.

 

 

noname

Thank you so much all of your efforts for people. I learn so much about history and Buddhism. 

I have a good time for here. Thanks again!! Yes, clean mind and positive energy :)

모든 참가자들을 위한 노력들에 감사합니다. 나는 많은 역사와 불교에 관한 것을 배웠습니다. 

나는 이곳에서 좋은 시간을 보냈어요.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맑은 마음과 긍적적인 힘 !!! 

 

Ma****

I definitely feel that my mind has been cleared. I have recently received a lot of stress 

from studying hard at school, and I really wanted a chance to practice meditation. 

I am thankful for getting that chance, and being able to experience the fresh air 

and beautiful scenery of the temple.

나는 이곳에서 마음이 깨끗해졌다고 확신해요. 최근에 학교에서 공부하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고, 명상을 공부 할 수 있는 기회를 원했었어요. 

이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 맑은 공기와 사찰의 아름다운 풍경을 느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