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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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형] 지금 행복하기 20190728 휴식이다.

작성일 2019-07-29 오전 11:08:34 | 작성자 | 조회수 214

휴식이다.




템플스테이가 처음이라서 뭔가 어색할꺼라 생각했는데 휴식형은 자율이라


원하는대로 생활할 수 있어서 좋았다. 


신륵사를 마음대로 발 가는대로 걸어다니며 운치를 느끼는 것이 좋았고,


공양 또한 영양적인 식단이라 매 시간이 기다릴 정도로 좋았다.


예불도 자율이어서 참가하였었는데 처음 해봄으로 낮설었지만 


그 시간이 특별하게 느껴져 좋았던것 같다. 


자기 전 창문을 열어 밤하늘을 바라보면서 


'템플스테이는 휴식하고 싶을 때 언제든지 올 수 있는 곳이구나' 라는 것을 느꼈다.


앞으로는 종종 휴식을 취하고 싶을 때 오려고 한다. 


너무나도 잘 쉬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