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든 선운사에 오셔서 편히 쉬는 프로그램입니다. 몸과 마음을 쉬며 숲길을 걷노라면, 천상과 우리가 사는 세상이 다르지 않으며, 자연과 내가 둘이 아님을 체험하실 것입니다. * 선택형 체험 프로그램(연꽃등만들기 5천원, 연꽃풍경만들기 5천원, 108염주만...
11월 20일 금요일 단 하루! 곶감을 직접 만들어서 처마밑에 걸어서 말려봐요. 바람과 햇볓이 맛있는 꽂감을 만듭니다. 참가한 분은 잘익은 곶감을나중에 보내드립니다. * 참가일 2일 전까지 미입금시 자동 취소됩니다. * 1인 방사의 수가 제한 되어 ...
절에서 살며 마음을 다스려볼까요? 고즈넉한 산사의 시작과 끝을 온전히 경험해 보시면 어떨까요? 첫날은 산사의 정취에 적응하며 편안하게 짐을 풀고 쉬어가는 시간입니다. 이튿날부터는 울력에 동참해 주시면 됩니다. 예불은 본인의 선택에 따라 자유롭게 참...
산사의 겨울밤. 일 년 중 밤이 가장 깊어지는 동지, 시끄러운 도심을 벗어나 하얗게 눈 덮인 겨울 산사로 떠나 보세요. 찹쌀가루를 손으로 조물조물 만지며 내 나이만큼 동글동글 새알심을 빚다보면, 복잡했던 마음도 어느새 차분하게 정돈됩니다. 가마솥에 푹 끓여...
이 프로그램은 특별기획으로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신청을 신중하게 해 주십시오. 4계절 푸르른 차나무의 싱싱함... 빨강, 주황, 노랑으로 물드는 나뭇잎들... 선운산(=도솔산)을 곱게 물들이고 있습니다. 피부로 느껴지는 시원함에 더한 쌀쌀함. 잠시 하던 일을...
11월 14, 28일 예약은 마감 되었습니다. 주말 체험 프로그램 [요가와 선명상]은 1,3주 / [트레킹]은 2,4주에 진행됩니다. 아름다운 산사에서 저녁엔모닥불주변에 앉아 뭔가를 구워먹으며 스님의 이야기를 듣고 삶의 질문을 통해 자신을 통찰하는 시간을...
11월 7일은 예약 마감되었습니다. 주말 체험 프로그램 [요가와 선명상]은 1,3주 / [트레킹]은 2,4주에 진행됩니다. 아름다운 산사에서 저녁엔모닥불주변에 앉아 뭔가를 구워먹으며 스님의 이야기를 듣고 삶의 질문을 통해 자신의 통찰하는 시간을 가져요. ...
해당 프로그램은 아래 단체들만 예약이 가능합니다. 단체 할인율 적용 서류 선운사 직원 직계가족 100% 2박3일까지, 년 2회 선운사 직원 지인 50%...
26년 9월부터 시작합니다.(매주 일요일 10:30~13:00) 할인행사중입니다. 3만원 =2만원 9월: 6일, 13일, 20일 27일 연잎밥 만들기 체험 10월 : 4일, 11일, 18일 25일 연잎밥 or 대통밥 만들기 체험 자연의 시간과 정성을 ...
잠에서 깰 때부터 잠들 때까지 손에서 핸드폰을 놓지 못하는 디지털 중독의 시대. 끊임없는 알림과 자극에서 벗어나 잠시 핸드폰을 내려놓고, 말을 내려놓습니다. 핸드폰이 없어도 살 수 있습니다. 말을 하지 않아도 살 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없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