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영: 1, 3주 금~토요일 ※ 여러분의 많은 관심에 요가 템플스테이를 3월부터 매월 2회 운영합니다. 현재 6월 예약 오픈 중!
세상을 향한 분주함에서 내면을 향한 고요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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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인도인들은 우리의 육체를
명상수행을 하기 위한 그릇으로 여겼습니다.
증심사 요가 템플스테이는 밝은 지혜와 고요한 평화를 담는
우리의 몸과 마음을 다정하게 매만지는 시간을 선사합니다.
불교와 요가, 명상의 개념을 알아보는 한편
다양한 자세(아사나)와 고요로 향하는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이 작동하는 모양을 들여다보세요.
들뜸과 동요가 사라진 고요의 자리에
무엇이 있을지 함께 살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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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간 펼쳐지는 주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습니다.
<요가>
- 있는 그대로의 몸 알아차리기
- 수리야 나마스까라(태양경배) 시리즈
- 산스크리트 이름으로 배우는 아사나(동작)
- 좌선으로 향하는 스트레칭 요가
- 여성을 위한 월경 요가
<명상>
- 인도식 촛불명상 (트라타카)
- 싱잉볼 소리명상
<불교문화>
- 발우공양
- 스님과의 차담
- 사찰 예절 및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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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내자 ‘모모’
- 국제요가지도자 RYT200 (인도 마이소르)
- 국제싱잉볼사운드힐링마스터 (인도 리시케쉬)
- 선명상지도사 2급 (참선재단)
- 불교 기자 및 에디터 (2012~)
- 증심사 문화팀장 (현재)
** 무경험자, 초심자, 숙련자 모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 개개인은 본인의 현재 상태와 역량에
맞추어 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강제, 무리, 최선, 비교를 떠나
개인의 몸과 마음을 스스로 돌아보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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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이너피스 추구형>
- 평화로운 일상, 이너피스(Inner peace)에 관심이 있는 분
- 명상, 요가, 싱잉볼, 인도, 차(tea) 등을 두루 접하고 싶은 분
- 가벼운 집중과 몰입을 통해 잠시라도 마음을 쉬고 싶은 분
<요가 수련자형>
- 요가와 불교의 관계가 궁금한 분
- 절에서는 요가를 어떻게(왜) 하는지 궁금한 분
- 스튜디오형 요가원이 아닌 자연을 바라보며 몸을 움직이고 싶은 분
- 아사나와 명상의 결합이 궁금한 분
- 게을러지는 셀프 수련에 환기를 주고 새로운 동기부여를 하고 싶은 분
- 인도 요가수련 및 국내외 요가 경험을 공유하고 싶은 분
<가벼운 호기심형>
- 광주 근교에서 새로운 콘텐츠를 체험하고 싶은 분
-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가벼운 요가 동작을 배우고 싶은 분
<템플 마니아형>
- 템플스테이를 좋아하는 분
- 템플스테이에 다수 참여해본 분
- 이색 템플스테이 ‘도장깨기’를 하고 있는 분
- 불교업 종사자로서 일선 사찰의 프로그램이 궁금한 분
- 사찰 간, 단체 간, 문화 간에 증심사와 소통/협력을 원하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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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인1실 기준으로, 타 참가자와 방을 함께 쓸 수 있습니다.
* 임박하여 취소 시 다른 참가자의 접수가 불가하여, 일주일 전 취소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증심사 소식지와 인스타그램, 유튜브 채널에 참가자 모습을 촬영하여 소식용으로 올리고 있습니다. 촬영이 부담스러우신 분은 현장에서 말씀해주세요.
* 예약 프로그램 상 10명 정원이 마감되었어도 문자로 문의주시면 대기할 수 있습니다. (010-5601-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