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봉사 템플스테이는 1500년 유구한 역사속에 흥망을 함께했던 도량의 숨소리를 느끼며, 무상함의 진리를 다시금 돌이켜봅니다.
무상함 속에 괴로움이라 부를 것도 없는 그저, 쉬는 도리를 경험합니다. 마음이 쉬면 불러줄 괴로움도 없습니다.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근심 현재의 괴로움 과거의 후회 따위로 인한 근심들을 쉬어주면 스스로 지혜가 자랍니다.
이 지혜는 여러분이 앞으로 살아감에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다 괜찮고 잘 쉬어줘야 합니다.
그러나 시끄러운 세상속에서 제대로 쉬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런 이유로 템플스테이를 경험하며 이 고요하고 적막한 도량에서 제대로 몸과 마음을 쉬어 여러분이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되고자 합니다.
건봉사 '괜찮아' 템플스테이에서 내 삶의 진화를 이룩하시길 바랍니다.
* 휴식형은 정해진 일정이 없습니다.*
사찰에 머무시면서 세속의 근심들을 잊고 자유롭게 사찰의 분위기를 느껴보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그것이 진정한 휴식 입니다. 여러분 다 괜찮습니다. 걱정 하지 마십시요. 그저 괜찮고 괜찮습니다.
사찰 방사 관계로 2박3일 이상은 예약이 불가하오니 이점 양해 바랍니다.
* 개별방사 드립니다. (1인실, 2인실 , 3인실 , 3인이상 수련원대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