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건봉사 괜찮아! 템플스테이, 오직 쉴 뿐입니다!
건봉사는 만일염불기도의 전통을 이어온 수행도량 입니다. 청정한 염불 정진의 기운 속에서 마음을 가다듬고, 등공대 순례길을 따라 걸으며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민통선지역에 위치한 등공대는 사전예약을 통해 해설과함께 왕복 1시간 30분동안 진행됩니다. (군부대 협조로 10인 이상 사전 예약 필수) 염불과 순례가 하나로 이어지는 이 여정은 기도와 발원이 삶의 다짐으로 이어지는 수행 체험 입니다. * 프로그램 안내 * 소요시간 : 왕복 약 1시간 30분 진행방식 : 해설사동행 해설 및 소원지달기 체험 예약기준 : 민통선 지역 (군부대 연계) 으로 10인이상 사전 예약 필수 (우천시, 군부대 사정상 일정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경계의 길을 걸으며 마음의 방향을 다시 세우기 바랍니다. * 단체환영 *
점심공양시 1인 7000원 소원지1인 5000원 운동화착용,개인물병, 준비하시면 됩니다.
우천시,또는 군부대 사정상 취소될 수 있습니다.
등공대순례지역은 민간인통제구역이므로 개인행동하지않습니다. 사전예약필수이며, 사전예약시 이름, 나이, 지역,핸드폰번호필수기재, 10명이상만 예약받습니다. **군부대사정상 일정이 취소될수있습니다**
1. 속초 방면에서 출발할 경우 속초에서 7번 국도를 타고 간성을 지나 대대리 교차로에서 좌회전하면 진부령 가는 길입니다. 이 길을 따라 조금 가다보면 우측으로 금강산 건봉사라는 팻말이 붙어있습니다. 여기서 우회전 한 뒤 조그만 다리를 건너 오른쪽으로 도로를 따라가면 됩니다(46번 국도에서 건봉사까지 8km). 2. 진부령을 경유할 경우 진부령을 넘어서 올 경우 진부령을 지나 한참 달려오다 보면 <광산리>라는 마을이 나오며, 금강산 건봉사라는 이정표가 있습니다. 광산리에서 좌회전하여 계속 가다보면 건봉사에 도착하게 됩니다.
1 서울 : 강변(동서울) 터미널에서 간성까지 약 2시간 30분 소요됩니다(1시간 간격 운행). 2 기타 지역은 각 지역 터미널에서 속초 터미널까지 오신 후 1번, 1-1번 시내버스를 이용하여 간성터미널 도착합니다(15분 간격 운행). 3. 건봉사까지는 시내버스가 다니지 않습니다. 간성터미널에서 건봉사까지는 택시를 이용하셔야 합니다(택시 요금 약 1만 5000원). 4. 템플스테이 참가자는 오후 4시까지 사찰에 들어오셔야 합니다.
09:00~17:00소중한 인연 고맙습니다!템플스테이 담당033-682-8103gunbongsa@templest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