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오란 꽃 망울 터트린 솔 내음 가득한 오솔 길.
천천히 온 마음 열고 걷다보면 내 마음 속 잔설 녹아 꽃으로 피어 납니다..
'애써왔다'며 나를 토닥이는 위로의 시간.
바쁘고, 지치고, 마음 아팠던 나에게 '애썼다', '고맙다' 위로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오랜만의 여유를 즐기며 푹 쉬는 동안 행복감을 맛 봅니다.
수고한 내 손마디 마디 어루만져주고
두 손 모아 내 가슴 토닥이며 '고맙다...' 속삭입니다.
심원사 템플스테이에서
나를 위한 여행길에 위로의 씨앗을 뿌려보시기 바랍니다
-각 방 욕실
-티포트와 다구세트(연잎차)
-방사 안 미니 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