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쉼의 공간. 국제선센터 템플스테이에서 반복되는 일상을 잠시 멈추고, 내 마음에 쉼을 줍니다.
'보이는 것, 들리는 것'에 따라다니는 마음을 안으로 거두어 봅니다.
<선명상>을 통해 생각과 마음을 다루어 가는 연습을 합니다.
* 몸과 마음의 재충전을 위한 시간
<선명상: INNER PEACE> - 명상의 바른 자세와 방법. 수식관
★ 생각에 끌려다니지 않기 위하여 ★ 스스로를 괴롭히지 않기 위하여 ★ 내 마음을 알아가기 위하여
<번뇌를 가라앉히는 필사: 아크릴무드등 / 압화캘리 / 합죽선>
★ 나를 위한 격려와 위로의 필사: 마음의 양식 꾸리기
<합장주 만들기>
★ 집중하는 수행도구 염주
<108배와 염주꿰기>
★ 내 안의 선善한 마음의 회복 ★ 선善으로 채운 마음으로 한 세상 안아주기
<스님과의 차담>
★ 따뜻한 차와 함께 ‘한 마음’ 쉬어가는 스님과의 Q&A 시간
스스로에게 마음을 써보는 시간. 내 마음의 善함을 일깨워 갑니다.
善한 마음으로 禪에 집중해봅니다.
진정한 휴식은 마음의 고요에서 비롯됩니다.
쉬어진 마음으로, 일상을 다시 새로이 시작해봅니다.
▶ 외국인과 함께 방사 사용이 가능하신 분들은 예약메모에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