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은 빛입니다. 자기 마음을 밝히는 빛입니다.
자비경선의 자비는 열반에 머물지 않고, 중생이 고통에서 벗어나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다.
경선의 경鏡은 거울로서 마음의 본성을 뜻하며, 선禪은 생사에 머물지 않게 하는 명상방법이자 깨달음의 경지에 이르는 한다.
경선은 곧 겨울명상으로 앉을때나 걸을 때도 거울같이 자신을 비춰보면서 명상하므로 걷기선명상이다.
한잔의 차와 한 걸음에서 고요히 참마음을 찾아가는 시간 나를 만나는 시간
* 자비선사는 명상전문사찰입니다.
수행 중 소화 부담을 줄이고 마음의 안정과 집중을 돕기 위해
저녁은 떡, 감자, 두유 등 가벼운 음식으로 제공되며,
개인적으로 추가 간식이 필요하신 분은 별도로 준비해 오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