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절은 부처님을 모시는 신성한 수행의 공간입니다. 경건하고 차분한 마음으로 조화롭게 생활합니다.
2. 법당 앞을 지나거나 스님을 만날 때에는 항상 합장하고 인사합니다.
3. 절에서는 불필요한 말을 하지 않으며(묵언), 단순하고 느리게, 겸손하고 배려의 마음으로 조화롭게 생활합니다.
4. 입실, 공양, 퇴실 시간 등 모든 시간을 엄수합니다. (공양 시 음식물을 남기지 않습니다.)
5. 법당 출입 시에는 중앙문을 사용하지 않으며, 노출이 심한 옷이나 맨발로 출입을 삼갑니다.
6. 연령에 상관없이 존칭을 사용하며, 남자분에게는 거사님, 여자분에게는 보살님이라고 부릅니다.
7. 사찰 내 음주, 흡연 및 음식물 반입을 금지합니다. (적발 시 바로 퇴소 조치됨을 알려드립니다. 환불 불가)
8. 방, 화장실, 욕실 등 공공 생활공간은 다른 사람을 위해 깨끗하게 정리정돈합니다. 사용한 물건은 내 것처럼 아끼고 사용 후에는 반드시 제자리에 둡니다.
9. 개인의 종교나 생활 습관을 이유로 산사 체험의 취지와 흐름을 방해하지 않습니다.
10. 절에서 머무르는 동안은 사회적, 종교적, 국가적 지위나 명예와 관계 없이 누구나 동등하며, 외국인이라도 내국인과 동일하게 묵으셔야 합니다.
11. 사중에 울력이 있을 때는 적극 동참합니다.
12. 템플스테이 기간 동안은 사찰 내에서만 머무르셔야하며, 임의로 산문을 벗어나시면 안 됩니다.
13. 기림사 템플스테이 취지와 청규에 동의하며 이의를 제기하지 않습니다.
*****위의 청규를 지키지 않아 문제가 생기는 경우 강제 퇴소 조치를 당할 수 있으며, 이때는 동참금을 환불해 드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