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은 하늘을 품고, 섬진강은 바다를 삼킨다.
바로 여기, 천은사에 온전히 머물 때 세상은 내안에 잠긴다.
'세심당'은 돌담으로 둘러쳐진 아늑한 독채 공간으로 위쪽으로는
300년 넘도록 천은사를 지켜온 소나무가 있습니다.
▷ 최소 7일 이상만 예약 가능하며, 각종 편의시설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 예약 진행 과정 : 신청 > 입금 > 예약확정
*2일 이내 확정 후 별도 문자 드립니다.
▷ 예약 : 전화 예약 및 현장 접수 불가.
▷ 입금 : 예약 후 입금자 순으로 승인되므로, 바로 입금 바랍니다.
▷ 성수기나 휴가철, 많은 사람이 신청할 경우 취소 될 수 있습니다.(별도 연락 드림)
※ 방사는 지정 할 수 없으며, 사찰 사정에 따라 배정 됩니다.
※ 청규를 지속적으로 어기는 경우 중도 퇴소 될 수 있으며, 환불은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