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55세이하 까지 참가가능합니다.
입실(오전 11시), 퇴실(오후3시) 시간 엄수(모든 일정이 마무리 되면, 일찍 퇴실하셔도 됩니다.)
내소사는 천년고찰로 자연 그대로가 쉴 수 있는 곳 입니다. 봄에는 벚꽃들, 여름에는 노란 상사화, 가을에는 곱게 물든 단풍나무, 겨울에는 눈부신 설경등등 또한 국보와 보물 문화재가 가득한 곳입니다. 특히 아름다운 길 100선에 들어가 있는 500여미터 펼쳐진 전나무는 그냥 보고 걷기만해도 저절로 힐링이 되는 그러한 곳입니다. 내소사 템플스테이에 오시는 분들이 지내면서 저절로 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봉사활동을 통해 보시바라밀을 실천하는 수행자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 일정 : 금요일 오전11시 입실 ~ 일요일 오후 3시 퇴실(2박3일)
* 4인실 방을 최대 3명이서 같은 성별의 봉사자와 함께 사용하십니다.
* 봉사 내용 : 방사청소, 빨래(세탁기 돌리기 및 널기), 프로그램 준비 보조 및 정리 등
* 봉사 시간 : 오전 9시~11시, 오후 12시30분~2시30분 (계절 및 사찰 사정에 시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무료 숙박 및 숙식 제공합니다.
* 일반 참가자와 함께 프로그램을 일부 참여 할 수 있습니다.
* 봉사자 의복(조끼, 바지) 제공합니다
* 퇴실 시, 다음 봉사자를 위해 본인이 묵으신 방사 청소 후 퇴실해주세요
프로그램
* 새벽예불은 필수 참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새벽예불은 고요한 새벽에 부처님께 예경드리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귀한 시간입니다.
조금 이른 시간이지만, 이번 템플스테이를 더 깊이있게 경험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전나무숲걷기 - 전나무향이 그윽한 숲길을 걸으며 땅의 촉촉함을 느껴봅니다.
* 사찰음식체험 - 육류와 오신채가 안들어간 건강한 채식 식단을 경험
* 사찰안내 - 사찰을 돌면서 자세한 설명과 재미난 이야기 듣기
* 종소리 듣기 - 저녁, 새벽예불 전에 치는 종소리에 그냥 멍 때려봅니다.
* 스님과 차담 - 차를 마시며 행복하고 자유롭게 하는 이야기를 듣고 사찰과 수행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기
(참가자가 3명 이상일때 가능합니다.)
* 선택형 체험 프로그램(연등만들기 5천원, 키링만들기 5천원, 108염주만들기 1만원, 금강경사경 1만원, 고무신 단청 그리기 2만원)
숙소안내
* 방안에 에어컨, 화장실, 샤워장이 갖추어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