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한 쉼을 위한 가장 단순한 선택
도심 속 대한불교조계종 국제선센터에서 만나는 진정한 휴식.
<미니멀리즘 인 템플스테이>는 단순한 공간에서 몸과 마음의 '쉼'에 집중할 수 있도록 기획된 템플스테이입니다.
참가자는 간결하게 정리된 방사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저녁 선명상을 통하여 생각과 감정으로부터의 '쉼'을 연습할 수 있습니다.
제공사항: 단독방사, 좌식 책상
* 저녁 선명상 프로그램은 요일별로 상이합니다.
(화),(금),(토): 선명상 PM 6:30-7:40
(수): 사띠클럽 선명상 PM 7:00-8:00 (참여 희망시, PM 8:00-8:30 사띠클럽 마음탐구 참여 가능)
(목): 선명상 PM 7:00-8:00
오롯한 나만의 공간, 단순함 속에서 평화를 찾는 시간
지금, 당신을 위해 도심 속 고요한 공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대한불교조계종 국제선센터 미니멀리즘 인 템플스테이와 함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