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작은 쉼표(휴식형)
산사체험은 한국의 전통사찰에 머물면서 사찰의 일상 생활을 체험하고
한국 불교의 전통 문화와 수행 정신을 체험해보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찰의 자연과 문화 환경을 활용하여 마음의 휴식을 얻는 프로그램입니다.
오리엔테이션, 예불, 공양시간만 따르며 나머지 시간은 자유롭게 지낼 수 있습니다.
방의 크기에 따라 2~5명 까지 배정되어 쉬실 수 있습니다. 1인 1실은 없습니다.
(*직지사 템플스테이는 공동체 수행을 통한 배움과 성찰의 시간입니다)
[육화당.안심료]에는 방사안에 개별 화장실과 샤워부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수향당]은 남자 공동 화장실·샤워실 / 여자 공동 화장실·샤워실 사용입니다.
- 사찰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남녀는 각방에 배정됩니다.
- 참가자 수에 따라 2~5인이 성별을 구분하여 한 방에 임의로 배정됩니다.
- 단, 3인 이상 가족의 경우에는 한 방에 배정해드립니다.
- 예약 후 입금까지 완료되어야 '최종 확정'됩니다.
만약 입금이 예약 후 3일 내에 이루어지지 않을 시 자동 취소되고 참가 자격은 다음 사람에게 넘어갑니다. 이 점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방의 크기에 따라 2~5명 까지 쉬실 수 있습니다.
※ 휴식형은 화,수,목요일,일요일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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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내게 주지 않은 것을 불평하기 보다는
삶이 내게 준 것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은 덕을 갖춘 사람입니다'
직지사 템플스테이를 통해 삶에 대한 감사함을 느끼고
소중한 나를 사랑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사찰안내>
템플스테이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로 대부분의 사찰에서 가장 먼저 체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처음 사찰을 찾은 사람들에게 사찰의 오랜 전통과 문화 그리고 스님들만의 생활방식에 대해 설명하는 한편, 생활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을 안내해줍니다. 혼자서는 발견할 수 없었던 사찰의 건축, 회화, 공예, 조경 등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기도 하고, 사찰 곳곳에 담긴 옛 이야기도 들을 수 있습니다.
<예불>
예불은 한국 사찰의 일과 가운데 가장 중요한 의식입니다. 새벽과 오전 11시경 그리고 저녁, 하루 세 차례 법당에 모여 부처님께 예를 올리는 일이 예불입니다. 사찰에서는 예불로 하루를 열고 예불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사찰에 머물고 있는 대중이 모두 참석하며 불전사물인 범종과, 법고와 목어와 운판을 차례로 치면서 주변의 중생들에게 법음을 들려줍니다. 여러 불보살님들과 역대 조사스님들께 귀의하겠다는 다짐, 그리고 반야심경과 발원문 낭독 순으로 진행됩니다.
| 문 의 054-429-1716, 010-6356-6084
| 예 약 www.jikjisa.or.kr 또는 전화접수
| 입금계좌 우체국 702829-01-000591(예금주 직지사)
입금하실 때는 입금자와 참가자 성함이 같아야 합니다.
※ 통장계좌입금시 예약진행 과정은 1. 예약신청(개인) → 2. "예약승인"(담당자) → 3. 입금(반드시 예약승인 문자를 받으신 후에 계좌입금하시기 바랍니다.) 4. 예약완료 순으로 진행됩니다. 예약승인 이전에 계좌 입금하신 후 "승인불가" 하여 환불하시게 되면 수수료를 감하게 됩니다.
*예약일을 제외한 입금은 3일전까지 해주세요.
>> 현금영수증 발행 및 매출전표 등 발행되지 않습니다. 참고부탁드립니다.
"템플스테이는 '고유목적사업'으로 수익사업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지출 증빙서류(현금영수증, 매출전표 등) 발급 의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