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삶 속에서 몸은 잠들어도 마음은 쉬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싱잉볼 선명상은 그 지친 마음을 위한 고요한 치유의 시간입니다.
티베트에서 전해 내려온 싱잉볼의 공명과 울림은 신체와 뇌파의 진동 주파수와 맞닿아
긴장 · 피로 · 불안 · 스트레스를 자연스럽게 풀어냅니다.
울림을 듣는 것만으로도 얕은 호흡이 깊어지고, 흩어진 마음이 중심을 찾게 됩니다.
어떤 수행이나 의지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저 소리가 머무르고 사라지는 과정을 함께 바라보는 것, 그것이 이 명상의 핵심입니다.
지친 감각을 깨우고, 닫힌 마음을 열며, 삶의 속도를 조절하는 시간!
싱잉볼 선명상으로 내면의 평온을 다시 설계해보십시오.
지친 마음을 비우는 단 하나의 소리, 싱잉볼 선(禪)명상은
매월 첫째 주에 시작해 총 4번 진행합니다.
금요일반, 토요일반, 일요일반으로 구성되며 참가비는 1십만원입니다.
* 첫째 주에 참여하지 못하시는 경우 1회, 2회 참가를 해도 강습비는 1십만원입니다.
매월 첫째 주에 참여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