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음식명장 대안스님과 함께하는 사찰음식 만들기"
"저속 노화의 음식"
지리산에 위치한 금수암은 공기 좋고 물 맑은 곳으로 산세가 뛰어난 곳입니다.
1박 2일 체험하면서 맛있는 밥도 먹고 체험도 하고 한 마음 쉬었다 가시기 바랍니다.
첫날은 사찰음식 전문점 "자연바루"에서 저녁공양 제공합니다. (연잎밥 정식)
둘째날 아침은 사찰에서 맛있는 절밥을 먹고, 점심은 사찰음식을 직접 배우고 만들어서 공양합니다.
* 채식과 절밥 그리고 사찰음식 *
사찰음식은 몸과 마음을 편히 다스리는 식사이며, 가장 단순하지만 우리 몸에 가장 적당한 밥상입니다.
채식은 몸에도 좋을뿐더러 최근에는 지구 온난화를 위해 취해야 할 식생활 습관이라는 인식이 점차 커지는 중입니다.
한편 사찰음식은 단순한 재료에 맛을 내는 양념 두어 가지 정도를 첨가해 간단하면서도 조화롭게 만드는 영양식입니다.
또한 음식은 신체유지에 필수적인 연명수단이지만 맛에 대한 철학과 생명존중의 가치를 대변하기도 합니다.
- 방사가 부족한 관계로 남녀로 구분해서 방사 배정합니다.
- 요리 가짓수가 완성 되는 시간에 따라서 2개~4개로 다를 수 있습니다.
- 참가자 정원에 따라서 일반 템플로 바뀔 수 있습니다. (최소 8명)
- 예약 후 입금 순으로 방배정이 됨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